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극장소개

THE SEOUL CINEMA CINEMA HISTORY
1964년
합동영화주식회사는 <주유천하>의 제작을 시작으로 101편의 한국영화를 제작했으며 빠삐용(1974), 미션(1986)등 100편의 외화를 수입, 배급했습니다.
1979년
서울극장은 한 개의 스크린으로 관객 여러분과 첫 만남을 시작했으며 기쁨과 슬픔, 그리고 감동과 사랑의 추억을 영화와 함께 나누는 동안 이제는 열한 개의 스크린으로 성장했습니다.

서울극장은 관객 여러분을 위해 기쁜 마음으로 준비하고 분주한 걸음으로 단장하고 있습니다.